민주당 화순군수 재경선 군민 80%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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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화순군수 재경선 군민 80% 반영

화순군수 예비후보 재투표로 결정…권리당원 20% 적용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대리투표 의혹으로 중단된 화순군수 후보 경선을 윤영민 임지락 후보의 재투표를 치르기로 결정했다.



16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당 최고위원회는 화순군수 선거구를 전략선거구로 지정하고, 경선 방식도 조정했다고 밝혔다.



재경선은 권리당원 반영 비중을 줄이는 대신 일반 군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반영키로 했다.



구체적인 경선 방식은 국민참여경선 안심번호(일반 군민) 80%와 권리당원 2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된다. 구체적인 경선 일정은 추후 공지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화순군수 경선은 일부 지역에서 대리투표 의혹이 제기되며 절차가 전격 중단된 바 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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