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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성이 있는 제안이 되기 위해서는 여태껏 그들이 해왔던 일들에 대한 분명한 해명과 사과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 보십시오. 과연 스스로가 공명선거를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불법 현수막 100여 장으로 화순을 더럽히는가 하면, 이를 웹카드 자작극으로 군민 여론을 호도하려 했습니다. 또한 돈봉투 공작으로 임지락 예비후보를 곤경에 빠뜨리려 했지만 피해자가 맞고발을 하면서 진상이 드러났습니다.
그 동안,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임지락 예비후보를 향한 근거 없는 흑색선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는 공명선거 제안은 일고의 가치가 없으며, 경선을 앞두고 초조한 마음에서 이번 제안을 한 것으로 본 선거사무소는 평가합니다.
지혜로운 화순군민들과 현명한 당원 동지들은 이러한 얕은 흑색선전과 공작을 간파하고 점점 더 임지락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가 굳건해지고 있으며, 임지락 예비후보는 더 당당해지고 있습니다.
임지락 예비후보와 선거사무소는 그간 선거 과정에서 타 후보에 대해 결코 비방하지 않았고, 심지어 단체대화방에서도 타 후보를 비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등 이번 선거과정을 오로지 군민 참여와 정책, 비전의 장으로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한 노력이 군민들에게 점점 인정 받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4월 6일과 7일 경선에서 그간 흑색선전과 공작의 대가는 군민과 당원 동지들의 심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군민을 향한 진정성 있는 임지락 예비후보의 노력은 군민과 당원 동지들의 선택으로 돌아올 겁니다.
2026년 4월 5일
임지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2026.04.06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