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도의원 “화순을 바꿀 소소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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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락 도의원 “화순을 바꿀 소소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 대표공약 온라인 설문에 이어 2번째 온라인 참여 이벤트 진행…11일까지 공모




□ 지난 달 대표공약 온라인 설문을 시작으로 ‘군민주권시대’, ‘선거문화 혁신’을 표방해 온 임지락 전남도의원(화순1, 화순군수 출마예정자)이 두 번째 주민 참여형 선거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 캠페인 제목은 “[군민이 곧 후보입니다] 화순을 바꿀 소소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이며, 웹사이트 https://naver.me/xB7yvQT9 에 접속해 생활 속 개선점이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캠페인 공모 기간은 2월 11일(수) 밤 까지이며, 임지락 도의원 측은 공모한 아이디어 중 정책에 반영 가능한 것은 정책에 반영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는 SNS를 통해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 임지락 도의원은 본인 페이스북에 “겉보기엔 큰 정책이나 큰 공약, 큰 지도자의 결단으로 세상은 바뀌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작고 소소한 변화, 평범한 사람의 작은 생각과 아이디어들이 모이고 쌓여 큰 변화를 이끌어 낸 것이 더 많습니다”며, “예를 들어 지난 12.3 내란사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촛불 대신 응원봉을 흔든 어느 분의 아이디어, 민중가요 대신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상'을 부른 작은 시도가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고,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 화순의 큰 변화도, 어쩌면 여러분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고 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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