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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민 김대중재단 화순군지회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화순읍 일원에서 ‘마수걸이 실천으로 다시 뛰는 화순경제’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민생경제 회복을 염원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피켓팅은 형식적인 새해 인사를 대신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이를 회복시키기 위한 실천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윤 지회장은
새해 첫날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첫 소비가 지역 상권을 살리는 출발점이 된다”는 메시지를 직접 전했다.
특히 대부분의 인사들이 단순한 새해 덕담이나 문자 메시지에 머무는 것과 달리, 윤 지회장은 민생경제 회복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활용해 거리에서 직접 캠페인을 전개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새해 첫날부터 현장에서 군민과 마주하며 지역경제 살리기 행동을 촉구한 것이다.
윤 지회장은 “새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화순에 가장 절실한 것은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실천적 공감”이라며 “마수걸이 운동은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는 가장 쉬운 행동이자, 군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경제 살리기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병오년 붉은말의 해를 맞아 화순경제도 다시 힘차게 달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생우선, 군민중심, 현장소통의 원칙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영민 지회장은 그동안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수걸이 운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군민 참여형 민생경제 회복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2026.01.02 1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