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포럼 “네거티브 없고, 정책선거 이끄는 임지락 지지”
검색 입력폼
탑뉴스

행복포럼 “네거티브 없고, 정책선거 이끄는 임지락 지지”

- 화순지역 봉사활동 단체 행복포럼 임지락 후보 지지선언

- “네거티브 없이 오로지 정책과 화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임지락 후보”

- “타 후보들, 말로만 구태청산을 말하고, 본인이 더 구태 조장” 비판




□ 화순지역 봉사활동 단체인 ‘행복포럼’ 회원 50여 명은 지난 2일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 사무실에 들러 임지락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였다.

□ 행복포럼 임영완 대표는 이날 지지선언을 통해 “이번 선거에 즈음하여 타 후보 측의 행복포럼에 대한 음해성 고소 고발에 대해 회원 대부분이 분개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번 기회에 음해성 선거풍토를 배척하고, 화순의 건전한 선거문화의 정착, 음해 세력 척결과 건전한 선거 수호를 위해 임지락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어 임 대표는 “임지락 후보는 네거티브 없고 오직 건전한 정책 선거만 하는 임지락 후보에게만 화순의 미래를 맡길 수 있다는 것이 회원들의 중론이었다”며, “타 후보들은 말로는 구태청산을 외치고 있으나 실제 행동은 오히려 구태를 더 조장하는 행태를 보고 회원들이 모두 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 임 대표는 끝으로 “네거티브 없고 오직 화순의 희망찬 미래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임지락 후보를 우리는 끝까지 지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 이 자리에 함께한 임지락 예비후보는 “여러분의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오로지 우리 화순의 미래만 보고 화순이 더 잘 살 수 있고, 행복한 지역이 되고, 우리 화순이 화합하고 통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