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범 화순군의원, 서왕진 국회의원 초청 “화순군민 경청간담회”개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까지 전달하는 소통의 장 마련..... 동복댐 증고·반도체 소부장·광역교통망 구축 등 지역현안 논의”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
| 2026년 08월 06일(목)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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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화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조국혁신당 서왕진 국회의원을 초청해 '화순군민 경청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들과 함께 화순의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전략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국혁신당 서왕진 국회의원과 박상범 화순군의원, 서영미 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원, 사회단체 관계자, 언론인,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동복댐 관련 주민 권익 보호와 상생대책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연구개발(R&D) 특화거점 조성 ▲광주~화순 광역교통망 구축 ▲폐광부지 활용 ▲광주 제3순환도로 조기 추진 ▲지방소멸 대응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등 화순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상범 의원은 "화순은 민주당 강세지역이지만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군민들의 선택으로 조국혁신당 군의원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성원해 주신 군민 여려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는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국회에 전달하고 지역 현안을 국가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뜻 깊은 자리”라며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핵심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제시해 달라"고 했다.
간담회에서는 동복댐 증고사업과 관련해 주민의 권익 보호와 충분한 협의, 투명한 정보공개, 합리적인 보상과 지역상생 방안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또한 광주 제3순환도로 조기 추진과 광주~화순 광역교통망 구축을 통한 교통여건 개선, 폐광부지의 미래산업 활용, 청년 일자리 확대, 지방소멸 대응 등 화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도 활발히 논의됐다.
박상범 의원은 화순군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안했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및 연구개발 특화거점 조성”설명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정주여건 개선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화순이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왕진 국회의원은 "오늘 군민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중앙당과 국회에 충실히 전달하고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하겠으며,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12명이므로 화순군 최초의 조국혁신당 의원인 박상범 의원과 화순의 현안문제 등을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를 마친 뒤 서왕진 국회의원은 임지락 화순군수를 예방해 동복댐 관련 현안과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임지락 군수는 “동복댐 건설로 인한 수많은 아픈 기억이 반복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이주민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국가적 사업이라고 해서 주민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면서 "추진 과정에서도 이서면과 백아면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주민수용성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왕진 국회의원은 "국회 차원에서도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국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번 군민 경청간담회는 군민의 의견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직접 전달하는 정책소통의 장이자, 화순의 미래 발전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참석한 군민들은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 깊은 의미있는 경청행사이다.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라며 큰 호응을 보였다.
2026년 7월 5일
조국혁신당 화순군의원 박상범
(010-8156-5865)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