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군민들의 성원과 사랑, 지지와 배려 잊지 않겠다” - 부영6차 주민, 선거운동원, 캠프에 감사 메시지 전해…“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돌려드릴 것”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
| 2026년 06월 03일(수)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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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후보는 “저를 보면 밝은 미소로 따뜻하게 손 잡아 주시고 격려해 주신 군민 한 분 한 분의 마음 영원히 잊지 않겠다”면서 “이번 선거운동을 치르면서 감사한 분이 참으로 많다”고 글을 열었다.
□ 임 후보는 먼저 “제 선거사무소가 있는 부영6차아파트 주민들에게 이 기회를 빌어 특별히 감사하다는 말씀 올린다”며 “예비후보 시절부터 선거사무소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선거운동 기간 동안 유세가 자주 이뤄지다보니 불편한 점이 많으셨으리라 생각한다”고 밝히고, “그럼에도 늘 용기를 주시고 현장에 함께하셔서 격려해 주셨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임 후보는 이어 선거운동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 임 후보는 “저보다 더 큰 목소리로 혼신의 힘을 다해 임지락을 외쳐 주시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화순 곳곳에서 최선을 다하셨다”고 소개했다.
○ 임 후보는 이어 “늘 저를 든든하게 뒷받침해주신 ‘겸손 캠프’는 제가 오로지 선거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사고나 불상사 없이 원만하게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해주셨다”고 했다.
□ 끝으로 임 후보는 “혹시 사전투표를 못 하신 분이 계시면 저와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꼭 투표해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님과 원팀이 되어 화순을 반드시 도약시키겠다”며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 지지와 배려, 군민 여러분께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반드시 돌려드리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