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없는 네거티브는 저질 정치행위”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정연지 후보 상대 ‘추가 고발보충서’ 전격 접수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2026년 06월 02일(화) 10:47



[화순=브레이크뉴스/공통] 임지락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는 지난 5월 29일 감행한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에 이어, 6월 1일 화순경찰서에 피고발인 정연지 후보에 대한 ‘추가 고발보충서’를 전격 접수했다고 밝혔다.


임 후보 선대위는 정 후보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법과 당헌·당규에 따른 적법한 법 절차를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둔갑시키고 왜곡 선동을 이어가고 있는 점을 강력히 규탄했다.


임지락 후보측 관계자는 “민주당을 버린 후보가 아무런 객관적 근거도 제시하지 못한 채 오로지 낙선을 목적으로 한 흑색선전만 일삼고 있다”며, “과연 화순군수 후보로서 자격이 있는지 심각한 의문이 든다”고 강력히 지적했다.


이어 “선거에 임박하여 이와 같은 근거 없는 네거티브를 자행하는 것은 신성한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만들고 화순군민에게 극심한 피로감만 안겨주는 ‘저질 정치행위’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임 후보측 관계자는 “선거 승리를 위해 무차별적인 흑색선전으로 화순군과 더불어민주당의 화합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타협이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며 강력한 법적 처벌과 무관용 원칙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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