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숙 군의원을 규탄한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2026년 05월 28일(목) 11:11


화순파프리카쌀국수 임호경 대표가 6.3 선거에 당선되고자 쌀국수 대표인 고발인을 계속되는 허위사실 유포로 2차 가해하는 김지숙 군의원을 규탄합니다.
지난 5월 20일 화순군의회 진보당 김지숙 의원을 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였으나 현재까지도 유튜브와 기자인터뷰(화순저널), 본인 유세(2026.5.23. 6시13분, 2026.5.25. 5시43분 화순읍 국민은행 앞 등)를 통해 선량한 화순읍민들에게 허위사실을 유포, 오는 6.3선거에서 당선되기 위해 화순군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김지숙 의원은 화순 군의원으로서 2024.11.21. 군정 질의 당시 쌀국수 관련 모든 자료를 요구하여 확인하였기 때문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화순쌀국수(17억3천4백만원)와 유제품(4억2천2백만원)을 노인 간편식으로 지원했음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이런 자료를 확인하고서도 화순쌀국수에 특혜를 주었다고 거짓말하기 위해 5년 동안 20억 예산을 세워 화순쌀국수만 구매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튜브와 경로당, 상가등에 현재도 유포하고 있습니다.
화순쌀국수는 중앙정부의 정책인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화순군 공모사업에 1차 응모자가 없어 재공모(2차)에 응모하여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당초 화순군이 80% 투자하고 사업자가 20% 투자한다고 했으나 공장부지 조성을 사업자가 하고 공장내 쌀국수판 2,000개, 마차 30대, 대차 30대를 군의 도움 없이 사업자가 구매하여야 했으며, 2018년 공동사업자가 사업성이 없고 투자비가 당초 20%에서 실제 50% 소요되자 사업을 포기해 버렸습니다.
화순군이 4억8천만원이 투자되고 사업자 2명이 약 4억원이 투자된 상태에서 공장이 절반만 지어져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어 포기상태로 방치 되었습니다. 공동투자자가 포기해버리니 임호경 대표는 공장을 준공하려면 공동투자자의 투자금까지 떠안아야 되기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8년 8월경 당시 화순 구충곤 군수가 임호경 대표를 만나 ‘공동사업자가 포기하고 투자금이 계획보다 많아져 어려움이 있는 줄 알지만, 군민의 혈세 4억8천만원이 투자된 공장을 준공도 못하고 흉물로 두면 군민들의 꾸중을 어찌 감수하겠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공장이 준공되어 쌀국수가 생산되면 우리쌀 소비 차원에서 화순군도 적극 구매하고 다른 시군에도 적극 홍보하여 쌀국수 공장이 빨리 자립할 수 있도록 힘써 돕겠다’고 하면서 쌀국수 대표인 저를 간곡히 설득하였습니다.
전임 군수로서 군민의 혈세를 탕진했다는 말을 들을 수 없어 구충곤 군수의 설득을 받아들여 대출을 내고 지인에게 돈을 빌려 준공하고 2019.10.25. 첫 생산을 하였습니다.
화순쌀국수는 이 모든 내용을 2024.11.15경 화순군의회 김지숙 의원실을 방문하여 충분한 설명을 하였으며, 2024.11.18. KBC 광주방송이 화순쌀국수가 무자격 업체인데 공모에 선정됐다고 허위사실 외 4건을 전국에 유포해 사법기관에 고발하여 현재 법원에 계류 중입니다.
김지숙 의원은 2024.11.21. 화순군의회와 유튜브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2026.4.26. 선거용 유튜브를 제작하여 화순군에서 5년 동안 20억 예산을 세워 쌀국수 1품목만 구매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건은 화순군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전관예우를 했거나 사업자가 로비를 해서 생긴 특혜라고 단정했으며, 이 시간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KBC 방송국은 허위 방송을 한 약 1주일 뒤에 총괄부장이라며 전화를 걸어와 방송이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하며 유튜브 방송을 즉시 내리겠다고 한 후 유튜브는 즉시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나 김지숙 군의원은 유튜브 내용이 허위사실로 고발되었고 허위사실을 알면서도 자기의 선거에 당선되기 위해 현재도 유튜브 방송과 유세를 통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어 현행 선거법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지숙 의원은 군의원이라는 직분을 이용하여 열심히 일하는 화순군 공무원들에게 유튜브로 “우리 군 직원분들에게 감히 한 말씀 드리고 싶다”며, “우리는 공무를 수행하는 사람들, 모든 행정의 대상은 권력을 가진 일부 특정인이 아닌 바로 우리 군민들, 우리 군의 최고 결정권자는 군민이어야 하는데 군민의 의견이 무시되고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채 시간을 다투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편법을 동원하여 사업을 이뤄 놓으면 그 사업으로 누군가는 승진을 하겠지만 먼 훗날 가장 옆에 앉은 동료는 그것으로 징계를 받을 것, 우리 군 공무원 모두가 늘 스스로 평가하고 성찰하며 다듬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훈계를 했습니다.
이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김지숙 의원이 자신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군의원 직분을 남용하는 파렴치한 행위로 화순군 공무원을 핍박하여 정상적인 답변도 못하게 하여 자기의 선명성을 유권자에게 강조하여 6.3지방선거에서 당선되고자 하는 선거범죄자이고, 인격파탄자입니다.
김지숙 의원은 6.3선거에 당선되고자 화순저널과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고발인을 2차 가해와 허위사실을 유포하였고, 군민을 괘변으로 속이는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화순저널과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김지숙 의원이 “교부금 교부 조건과 집행 절차, 특허 관련 수의계약 과정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군정 질문을 했던 것”이라며 특혜 ’의혹‘을 제기한 것이지 ’특혜라고 단정‘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답) 그러나 김지숙 의원이 2026.4.26.부터 의정활동 보고 유튜브에 보면 “이렇게 유례없는 특혜가 주어졌는지 규명해야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단정한 것을 화순저널 인터뷰 기사를 통해 특혜라 단정하지 않았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고발인을 2차 가해를 했으며, 사업 과정이 잘못되었더라도 그것을 빌미로 군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군민을 속이는 파렴치한 범죄는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고발인은 공모사업 때 1차에 응모자가 없었고 2차 공모 때 응모하여 선정되었을뿐 중앙정부의 정책사업을 지자체가 수행하는 사업인데, 고발인은 일체의 행정행위에 관여할 수 없는 위치고 화순군 공무원도 특혜나 전관예우는 있을 수 없는 중앙정부의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사업입니다.
② 김지숙 의원은 화순저널 인터뷰에서 “이미 2년 전 감사 결과 절차상 문제가 확인돼 시정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라며 선거 시점에 맞춰 고발한 것은 정치적 의도가 다분하다“고 반박했습니다.
답) 그러나 김지숙 의원이 2024.11.21. 허위사실로 군정 질문을 했을 때 전임 화순군수가 김지숙 군의원의 군정 질문이 허위사실임을 알았으나 고발하기 조심스러워 인내하였으며, 군정 질의 3일전(24.11.18) KBC 광주방송이 화순쌀국수 관련 방송하면서 화순군을 모두 취재하고, 고발인도 인터뷰하여 사실 확인을 하고도 화순군이 무자격자인 화순쌀국수를 공모에 선정했다는 파렴치한 허위사실 4건을 방송하여 화순군을 박살내어서 고발을 했습니다.
위 건은 현재 법원에 계류 중인데, 2026.4.26 김지숙 의원이 허위사실인 군정 질문 내용을 본인의 유튜브에 올려 화순군민과 전국에 방송하고, 화순읍 경로당, 화순읍 상가, 읍민 선진지 시찰 관광버스 등 유튜브 내용, 화순읍 전 지역에 본인의 치적이라고 하며 6.3선거에 당선되고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부득이 진실을 규명하고자 고발하였습니다.
③ 김지숙 의원은 「감사 과정에서 절차상 문제가 확인돼 시정조치가 이뤄졌다고 했으나」
답) 김지숙 의원이 문제 제기하면 KBC 광주방송이 온갖 허위 방송으로 화순군을 박살내는데, 화순군청 어떤 공무원도 김지숙 의원에 반론을 제기하고 진실을 얘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김지숙 의원의 그 대표적인 훈계가 유튜브 말미에 ”화순 공무원들에게 감히 한말씀드리겠다“고 한 걸 보면 화순 공무원들을 범죄자로 매도하는 모습이 사악하여 어떤 공무원도 감사 때나 조치할 때 반론할 수 없이 김지숙 의원의 의도대로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④ 또한 김지숙 의원은 화순저널과 인터뷰에서 ”군정 질문 영상은 공식 의정활동 기록으로 삭제할 권한 자체가 없다“며, ”결국 이번 고발은 의정활동을 위축시키려는 시도“이며, ”군정 질문을 문제 삼는 건 민주주의도 하지 말라는 이야기라고 강하게 반발했다”고 했습니다.
답) 군정 질문 영상을 6.3선거에 당선될 목적으로 김지숙 유튜브에 별도 홍보영상으로 제작하여 26.4.26 선거사무실 개소식부터 전국에 방송하고도 군정 질문 영상을 지울 수 없다고 파렴치한 거짓말을 하여 군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군의원의 군정 질문은 진실을 얘기하고 군민에게 알려야지 소수 특정인의 민원을 들어주기 위해 관련 모든 자료를 확인하고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공무원을 범죄자로 핍박하고 매도하였으며 중앙정부의 정책을 수행하는 화순 지역 건전한 기업을 파산하도록 하는 것은 대한민국 어느 법으로도 보호 받을 수 없습니다.
⑤ 또한 김지숙 의원은 “가증스럽게도 군정 질문을 문제 삼는 것은 민주주의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라고 했는데,
답) 온갖 허위사실로 공무원을 범죄자로 치부하고 건전한 기업을 거짓말로 파산시키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인지 묻고 싶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김지숙 의원의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운 가면을 벗길 것입니다.
⑥ 특히 김지숙 의원은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최소한의 크로스체크도 없이 일방적 보도자료를 기사화했다”며 명예훼손 여부를 포함해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답) 이는 언론에 대해서도 재갈을 물리겠다는 오만한 횡포입니다.

결론) 한편, 김지숙 의원이 2026. 5.23. 6시13분과 2026.5.25. 5시43분 화순읍 국민은행 앞 유세에서 ”제가 노인 간편식 단일 쌀국수로만 제공되는 5년간 20억 쌀국수만 제공됐던 그 민원을 반드시 해결하고 말았던 그 간담으로 민원은 반드시 해결한다“고 유세를 하였습니다.
답) 2024년 11월 21일 군정질문 직전에 화순군이 화순쌀국수 선호도 조사를 하여 군의회에 보고하였는데, 쌀국수 지급에 대한 긍정이 78.9%, 부정이 21%였습니다. 그러면 긍정 78.9%는 무시하고, 21% 부정평가 속의 민원을 들어주기 위한것인지 김지숙 의원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공무원을 범죄자로 매도하고 사업자를 파산에 이르게 한 파렴치범입니다. 이 민원이 누가, 어떻게 제기한 것인지, 파렴치한 청탁인지는 수사를 통해 꼭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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