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영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민주당 각급 후보 및 지지자 등 발길…류 후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
| 2026년 05월 11일(월)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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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길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의원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3선 도전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엔 신정훈 국회의원을 비롯해 임지락 화순군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류기준 하성동 전남광주통합시의원 예비후보, 강재홍 류종옥 조명순 화순군의원,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지지자, 주민 등으로 북적였다.
© 화순매일신문
류영길 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거 출발이 아니라 더 큰 화순의 미래를 향한 군민 여러분과의 약속의 자리”라며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더 책임 있게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류 후보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일자리와 활력을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며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과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비롯해 동복댐 수문 설치 및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완화 등을 약속했다.
임지락 후보는 “류영길 후보가 지난 8년간 어떻게 의정활동을 했고, 지역 발전을 위해 얼마나 헌신했는지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모두 알고 계실 것”이라며 “초선과 재선을 지나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또 다른 여정에 나서는 류 후보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은 “류영길 후보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진실된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며 “동생이지만 존경하고 존중하는 사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진정성을 가지고 진심으로 다가오는 사람은 패할 수 없다”며 “류영길 후보가 화순의 큰 인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강조했다.
류기준 후보는 “류영길 의원은 지역 생활정치에 뿌리를 아주 깊게 내리고 있다”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착근시킨 인물”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렸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