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통합시대 화순 대도약 이끌 것” 하성동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본격 세몰이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
| 2026년 04월 06일(월)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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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동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가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손금주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 류기준 시의원 예비후보를 비롯해 강재홍 김지숙 김석봉 류영길 류종옥 조세현 조명순 화순군의원 주민 등이 함께했다. 특히 정형찬 회장과 하성동 후보가 개소식을 방문한 주민 등에게 큰절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 박수와 환호가 쏟아지기도 했다. 여기에 개소식날 생일을 맞은 하 후보의 생일축하 노래가 행사장에 울리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진행됐다.
하성동 후보는 “지금은 백지 위에 새로운 전남·광주를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며 “22개 시군, 5개 자치구 시의원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화순도 공공기관을 유치해야 된다”며 “그동안의 군의원과 국회의원 비서관 경험 등 정치적 감각과 현장을 보는 시선 모두 준비돼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하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의 시대, 화순의 대도약을 이뤄내느냐 아니면 주춤주춤 무너지느냐, 기회를 잃느냐 기회를 잡느냐는 중대한 시점에 왔다”며 “통합의 시대, 화순을 발전 시킬 수 있는 대도약의 기회이고 하성동이 꼭 군민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세워드리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축사에 나선 인사들도 하 후보를 추켜세우며 지지를 당부했다.
하 후보와 친구 사이인 정형찬 회장은 ”가보지 않은 길은 지도에 없다”며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 선생의 말처럼 지도는 가본 자만이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8년 동안 군민을 위해 앞장서 온 하성동 후보야말로 준비된 후보이다”고 한껏 추켜세웠다. 특히 정 회장은 “요즘 화순에 가짜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며 “그런 사람들은 군민을 대표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이어 향을 싸면 향내가 나고 생선을 싸면 비린내가 난다는 법구경 첫 구절을 인용하며 “이번 선거를 진흙탕이 아닌 향기 나는 선거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