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행주 예비후보, “골목경제 살아나는 화순 만들겠다” 화순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 갖고 소상공인 맞춤형 적극 지원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
| 2026년 03월 30일(월)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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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행주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예비후보는 26일 선거사무소에서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경수)와 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했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소상공인연합회가 건의한 화순사랑 상품권 활성화를 비롯해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감하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와락페스티벌’ 축제의 정례화, 화순읍내 가로등 재정비 등 소비진작을 통한 골목경제를 살리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전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특별출연 자금 확대, 소상공인연합회 지원센터 위탁경영, 화순전남대병원 내 어린이병원 설치 등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면서 문 예비후보가 공약으로 제시한 ▲화순읍내에 계절별 테마형 축제 개최 ▲수수료 없는 공공배달앱 도입 ▲카드 수수료 지원 ▲영업장 환경개선 지원 ▲화순 지역화폐 발행 대폭 확대 등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정책을 소개하며 민생경제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화순읍내에 계절별 테마형 축제를 정례화해 외부 방문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통한 화순 골목경제를 살려서 소비를 확대해 침체된 화순경제를 살리겠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통해 “골목상권부터 살아나는 화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