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훈 출판기념회…"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 구름인파 운집...전남광주특별시 초대시장 도전 행보 응원 화순클릭 mkp0310@hanmail.net |
| 2026년 03월 01일(일)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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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8일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강득구, 김문수, 문금주, 박지원, 서삼석, 안도걸 등 더불어민주당 핵심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 윤병태 나주시장, 구복규 화순군수, 임지락 류기준 전남도의원 등 지역정계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신정훈 의원의 저서 「돌아온 광주 하나된 광주」는 △에너지혁신도시, 광주·전남을 하나로 △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 △에너지 주권,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다 △전남형 기본소득으로 지방소멸의 숨통을 열자! △신정훈의 승부수, 시민주권 정부 실현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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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대 유치, 인공태양 연구시설, 초전도 도체 실험시설 예산확보 등에 얽힌 뒷이야기와 함께 최근 지역사회 핵심 의제로 떠오른 '광주·전남 행정통합' 구상도 들려줬다.
신정훈 의원은 "행정안전위원장으로 40년 숙원인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위한 특별법 통과를 진행하고, 그 철학을 담은 책을 출간하게 돼 기쁘다"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한 것 자체가 전남광주특별시에 대한 관심을 보여준 것이라 생각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또 “지난 30년간 광주·전남 시·도민들이 민주당을 지켜왔고, 이제는 정치가 응답해야 할 시간이다”며 “광주·전남이 수도권에 버금가는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민주항쟁을 알리기 위한 서울 미문화원 점거와 옥살이, 수세 폐지 운동, 민주당의 텃밭인 나주에서의 무소속 도의원 당선, 나주시장에 당선된 후 친환경 학교급식과 마을택시, 농기계 임대은행 도입 등을 혁신정책 추진 성과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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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은 “역사적, 문화적으로 한 뿌리였던 운명 공동체인 광주와 전남이 분리된 지 40년 만에 하나가 됐다”며 “행정통합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또 “광주는 보스턴형 교육·연구·창업 혁신도시로, 전남 동부권은 수소·우주항공·2차전지 산업거점으로, 서부권은 재생에너지와 인공태양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AI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전남광주특별시의 성공을 위해서는 광주전남 시도민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지방 살리기에 바친 30년의 분투를 광주와 전남의 하나 된 미래를 위해 쏟겠다”며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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