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락 도의원 “특별시 최우선 현안으로 광주~화순광역철도 결정 - 임 의원 “군민 열망 덕분” 환영 표명…작년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건의, 대표공약 선정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
| 2026년 02월 25일(수)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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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가 통합시 광역교통 분야 최우선 현안으로 광주~나주·광주~화순 광역철도를 결정하자, 임지락 전남도의원(화순1)은 곧바로 환영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임 의원은 24일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어 급히 글을 씁니다”며, 광주~화순 광역철도 건설이 최우선 현안으로 결정된 사실을 알렸다. 임 의원은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우리 화순군민들께서 가장 간절히 바라셨던 최우선 과제였던 <광주~화순 광역철도(광주 지하철 1호선 연장)>가 드디어 현실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화순)군민들의 열망 덕분입니다”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 이어 임 의원은 “광주~화순 광역철도가 건설되면 화순과 광주는 비로소 하나의 생활권이 됩니다”며, “또한 우리 화순의 의료인프라와 바이오-백신 특구의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뿐 아니라 우리 화순의 정주여건도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또한, (광역철도망) 인근 지역 배후 인프라 구축,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함께 의료·복지·관광 유관 산업 육성을 강조한 뒤, “저 또한 광주~화순 광역철도가 신속히 추진되고 착공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글을 맺었다.
□ 한편, 임 의원은 지난해 11월 3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광주~화순 광역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고, 지난 2일에는 광주~화순 광역철도와 광역교통망 구축을 대표공약(제1공약)으로 선정하고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을 밝혀오는 등 광역철도 추진에 매진해왔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